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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울진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들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."
박영길(울진읍·금강송면, 무소속) 울진군의회 의원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초선 군의원이다.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.
활발한 사회활동가로 유명한 박 군의원은 "울진군 애향회 회장 등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에게 봉사했던 경험이 저를 군의원의 길로 이끌었다고 생각한다"며 "과거 사회활동의 경험을 살려 지역민들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"고 말했다.
박 군의원은 현재 울진군 재향군인회 이사로 재직 중이기도 하다.
특히 박영길 군의원은 의료기기 업계에 몸담은 경험을 살려 제265회 울진군의회 임시회에서 '울진군의회 웰다잉(Well-dying)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'을 발의했으며, 제263회 울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'울진군이 직면한 안전하지 않은 사회적·환경적 요소들의 조속한 개선'을 촉구하는 등 지역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있다.
여기에 집행부에 설치된 위원회 중 11개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울진군민의 의사를 울진군정에 반영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.
박 군의원은 "임기의 절반에 다다른 현 시점에서 초선의원으로 부족했던 과거를 성찰하며 남은 군의원의 임기는 후회 없이 한번 뛰어보려 한다"며 "울진군의 발전과 울진군민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원형래기자 hrw7349@yeongnam.com

원형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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